자유게시판
에릭 테임즈 은퇴 후에도 근육질 몸매로 화제

에릭 테임즈가 은퇴한 지 오래됐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근육질 몸매를 유지하고 있음
KBO리그에서 뛰다가 메이저리그에서도 활약했던 그가 이제는 은퇴 선수인데도 불구하고 몸매가 꽤 잘 관리된 듯
밀워키에서 경기 중인 모습을 보니 확실히 체력이 남아 있는 게 느껴짐
은퇴 선수들이 자주 하는 것처럼 살이 찌거나 허약해진 건 전혀 안 보임
테임즈는 과거에 거포로 불렸던 선수라서 힘든 타격도 가능했었고 지금도 그런 힘을 보여주고 있음
은퇴 후에도 꾸준히 운동을 해온 게 분명한데 그 결과가 이렇게 나온 거임
지금 나이 39살인데도 불구하고 몸매가 젊은 선수들보다 더 건강해 보이는 걸 보면 말이야
은퇴 선수들 중에서도 이런 식으로 몸을 잘 가꾸는 사람은 드물다고 함
테임즈의 이 모습은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할 만큼 멋진 상황임
그런데 이건 단순히 체력 관리만이 아니라 심리적으로도 꽤 강한 사람이겠구나 싶음
은퇴하면 대부분의 선수들이 빠르게 삶의 방향을 바꾸는데 그는 여전히 스포츠와 연결된 삶을 살고 있음
미국에서는 은퇴 선수들이 자주 하는 것처럼 TV 코멘트나 야구 관련 활동을 하면서도
자신의 몸을 관리하는 걸 잊지 않고 있는 게 눈에 보임
실제로 최근 밀워키에서 열린 경기장에서 그를 본 사람들은 아직도 타격력이 살아있어라고 말했음
그런데 그건 단순히 근육이 좋은 게 아니라 몸의 움직임이 유연하고 조절력도 좋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함
과거에 힘으로 치는 타격 스타일이었지만 지금은 그 힘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듯함
은퇴 선수들의 몸 상태를 비교해보면 테임즈는 정말 특별한 경우임
대부분의 선수들이 은퇴 후 5년 안에 체중이 늘거나 근력이 떨어지는 반면
그는 오히려 체력이 유지되고 있다는 게 놀라운 점임
이유는 아마도 그가 은퇴 후에도 꾸준히 운동 계획을 세우고 지키는 습관이 있었기 때문일 듯
이런 모습은 다른 선수들에게도 좋은 모범이 되고 있음
특히 젊은 선수들 사이에서는 은퇴 후에도 이렇게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고 있음
또한 메이저리그 측에서도 그를 주목하고 있는 듯한 분위기임
다른 은퇴 선수들과 달리 그는 여전히 스포츠계에 존재감을 유지하고 있음
이렇게 건강하게 생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됨
단순히 운동을 하는 것보다는 일상 속에서의 자기 관리가 더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됨
테임즈의 사례는 은퇴 후에도 자신을 가꾸는 것이 가능하다는 걸 보여주는 동시에
스포츠맨십의 또 다른 의미를 생각하게 해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