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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12경기 중 9패로 완전히 무너짐

리버풀이 진짜 무너진 듯함
12경기 중 9번 지고 있음
최근 3경기만 봐도 1골에 10실점이나 함
여름 이적시장에서 4억5천만 파운드를 썼는데도
작년 같은 시점보다 승점이 더 적다고 함
그나마 투자한 금액이 큰데도 성적이 안 오르니 팬들 입장에서는 답답할 수밖에 없음
이번 시즌 리버풀은 전반적으로 공격력도 떨어지고 수비도 허술해졌다고 보임
특히 최근 경기들 보면 볼 소유율은 높은데 결과는 전혀 나오지 않음
이런 상황에서 감독도 걱정이 되겠지만
팬들은 이미 실망이 극에 달했을 거임
이번 주말 경기에서도 결과가 나쁘면 분위기가 더 심각해질 수도 있음
리버풀이 지금의 부진을 어떻게 해결할지가 관심사임
다른 팀들은 다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데
리버풀만 계속 망하는 건 좀 이상한 느낌임
이제는 선수들의 컨디션도 문제일 수 있고
감독의 전략도 다시 점검해야 할 때인 듯함
리버풀이 지금까지 쌓아온 전성기의 흔적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음
작년엔 유럽 최고의 팀 중 하나로 꼽혔는데 올해는 그 반대임
유로파리그에서조차도 성적이 안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 더 답답함
이런 분위기 속에서 선수들 사이에서도 불안감이 퍼지고 있음
특히 수비수들이 연일 실수를 범하면서 공격수들도 힘들어하고 있음
이런 상황에서 맨시티나 첼시 같은 팀들은 계속해서 승승장구하고 있음
리버풀이 이전처럼 경기력을 유지하지 못하면 리그 순위도 위태로워질 수 있음
이미 3위 밖에 안 붙어있는데 앞으로 경기들이 더 어려운 편이라 걱정이 됨
특히 모하메드 살라 같은 핵심 선수들이 최근 경기에서 부진했음
그런데도 감독은 여전히 그들을 기용하고 있어 팬들 사이에서는 불만이 생김
선수들이 몸 상태가 좋지 않은데도 계속 출전시키는 건 이해가 안 간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음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다른 팀들은 더 좋은 선수들을 영입했음
리버풀은 오히려 선수들을 잃으면서도 효과적인 대체자리를 찾지 못했음
이런 상황에서 감독의 역할이 중요해졌음
클롭 감독은 과거에 이런 위기를 잘 극복한 적이 있었지만
그래도 아직 시즌이 끝나지 않았으니 가능성은 남아 있음
하지만 지금의 분위기를 보면 다음 경기부터라도 분위기를 바꿔야 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