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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이 뛰는 토트넘 챔피언십 수준인가?

손흥민이 빠진 토트넘 경기 보면 완전히 다른 팀처럼 보임
토트넘은 12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패했음
결과는 0대1로 토트넘이 지고 말았는데 경기 내용도 별로였다고 함
손흥민이 없으면 공격력이 확실히 떨어지는 듯
토트넘의 공격수들이 찬스를 잡아도 골을 넣지 못했고 수비도 약했음
손흥민이 없다면 토트넘은 그저 리그 3~4위 팀 정도 수준인가?
솔직히 말해서 손흥민이 없으면 토트넘의 전반적인 실력이 한 단계 낮아짐
이번 경기에서도 그게 드러났고 앞으로도 계속 이런 상황이 반복될 가능성이 큼
감독은 손흥민 부상으로 인해 선수들을 바꿔야 했는데 그 대체자들이 제대로 역할을 못했음
공격수들 중에서도 골 결정력이 떨어지고 수비수들은 몸싸움에서 밀림
이런 모습을 보면 토트넘의 현재 수준이 챔피언십에 가까운 건 아닌가 싶음
하지만 손흥민이 돌아오면 분위기가 달라질 수도 있음
그런데 이번 경기는 손흥민이 없어서 더 큰 타격을 받았고
다음 경기에서 어떻게 반전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다른 선수들조차 손흥민의 존재감을 느끼지 못하는 분위기였음
공격 시도도 부족하고 수비 조직도 흐트러졌던 건 손흥민이 없어서 그런 거 같음
정말 손흥민이 없으면 토트넘의 전체적인 흐름이 꼬이는 게 명백함
그래도 손흥민이 팀의 핵심이라는 건 분명한 사실임
그가 없으면 토트넘의 전략 자체가 무너지는 느낌이 들었음
이런 상황은 손흥민이 유럽에서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보여주는 사례임
유럽 축구에서는 별개의 선수라도 팀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지만
이런 경기를 보면 손흥민이 없으면 토트넘은 정말 어려운 상황에 빠질 수밖에 없음
그렇다고 해서 토트넘의 다른 선수들이 다 나쁘다는 건 아니야
단지 손흥민의 존재가 팀 전체의 분위기와 전술에 큰 영향을 주는 거임
그런 점에서 손흥민은 토트넘의 중심축이자 정체성 같은 존재임
손흥민이 있는 동안 토트넘은 그의 빠른 움직임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경기를 풀어나갔는데
그가 없으면 그 자리를 채울 수 있는 선수가 없거나 적절하게 대체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짐
이런 현상은 유럽의 다른 강팀들도 비슷한 경우가 많지만
손흥민의 경우 한국인으로서 유럽 최정상 리그에서 활약하면서
그의 존재감이 더욱 두드러지는 이유도 있음
그가 없으면 토트넘의 국제적 이미지도 약간 흔들릴 수 있다는 점도 있음
이번 경기 이후 토트넘 팬들의 반응도 좀 심각한데
손흥민이 빠졌다는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실망하고 있고
그들이 손흥민의 복귀를 간절히 원하는 걸 보면 그의 중요성은 더 크다는 걸 알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