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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라우어 신예 포수 달튼 러싱을 칭찬해

에릭 라우어가 신예 포수 달튼 러싱을 언급했음
KIA 타이거즈 출신인 라우어가 다저스 소속이던 시절에 러싱을 향해 칭찬을 했대
우리 팀에 꼭 있어야 할 선수다라고 말한 거임
라우어는 러싱의 실력이나 역할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고 함
러싱은 아직 경험이 적은 신예인데도 불구하고 라우어가 이렇게까지 칭찬했다는 게 특이함
이런 말을 듣는 건 러싱 입장에서는 큰 영광일 듯
다저스 팬들 사이에서도 러싱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질 것 같음
라우어의 말이 러싱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도 있겠지
아직은 잘 모르는 선수지만 라우어의 찬사로 주목받게 된 셈임
다만 러싱이 지금까지 기대만큼 성과를 내진 않았다는 점도 무시할 수 없음
이런 일은 한국 프로야구에서도 종종 있었음
유망주 선수들이 외국 감독이나 베테랑 선수들의 칭찬을 받으면 인지도가 급상승했었음
예를 들어 이대호나 김태균도 어릴 때 유명 선수들의 칭찬을 받으며 주목받았었고
그 후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며 결국 스타로 자리 잡았음
러싱도 그런 길을 걷길 바라는 사람들은 많을 듯
다만 현실적으로는 경기력이 따라줘야 하니까
라우어의 말이 단순한 칭찬으로 끝나지 않길 바라는 분위기임
앞으로 러싱이 실제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지켜보는 게 중요함
이번 일로 러싱의 이름이 다시금 언론에 오르내릴 가능성이 높음
다만 그게 좋은 결과로 이어질지 오히려 부담으로 작용할지
결국은 러싱 본인의 노력과 성과에 달려있을 것 같음
러싱이 다저스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궁금한 사람도 많았을 듯
포수로서의 기량은 아직 검증되지 않았지만 라우어가 이렇게까지 칭찬했다는 건 그의 잠재력이 어느 정도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임
다저스 내부에서도 러싱을 주목하고 있는 분위기인 것 같음
그런데 러싱이 지금까지 경기에 나선 기록을 보면 확실히 성적이 부족했음
하지만 한국 팬들 중에는 아직은 실력이 부족한데 왜 이렇게 칭찬하냐는 의견도 있을 듯
이건 단순히 칭찬이 아니라 러싱에게 더 큰 기대를 걸고 있는 것처럼 느껴짐
러싱이 앞으로 어떻게 성장할지가 관심사임
다저스는 러싱을 젊은 선수로 보고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듯
이번 라우어의 발언은 단순한 칭찬이 아니라 러싱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음
물론 그만큼 기대도 커질 수밖에 없겠지만 이런 상황은 선수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음
한국 야구계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음
예를 들어 김태균이 어릴 때 이대호나 박경완 같은 선수들이 칭찬해주면서 주목받았는데 이후 성장해서 결국 스타가 됐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