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하현승 키움 감독에게 즉시 전력감으로 평가받음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일본 대표팀을 꽁꽁 묶은 하현승을 극찬했음
부산고 18살의 하현승은 일본 선수들을 상대로 뛰어난 성과를 보여줬다고 함
설 감독은 즉시 전력감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대
그 말 자체만 보면 하현승의 잠재력이 엄청난 거임
하지만 하현승은 아직 고등학생이고 프로 경험이 전혀 없음
그래서 키움 입장에서는 내년 시즌부터 바로 활용할 계획인 듯
그런데 이건 좀 무리한 결정일 수도 있음
고교생을 즉시 전력감으로 기대하는 건 어려운 일이니까
하지만 설 감독은 그걸 가능하게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였음
하현승의 실력이 정말 대단해서 그런 걸까
아니면 키움이 최근 유망주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건가
이번 일정이 끝나면 하현승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듯
그런데 이건 단순한 실력 차이가 아니라 경기 운영 능력까지 갖췄다는 소리임
그게 정말할지 걱정되는 건 사실임
이런 경우는 과거에도 있었음
예를 들어 김민식이나 박경완 같은 유망주들이 고교에서 뛴 후
프로에 적응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었음
하현승도 그런 식으로 갈 수도 있음
그렇다고 해서 키움이 무작정 기회를 줘야 할 이유는 없음
그냥 단순히 실력이 좋은 거면 프로 리그에 가도 잘할 수 있지만
실제 경기에서의 압박감과 체력 관리 같은 문제도 넘어야 함
그래서 설 감독의 발언은 좀 과장된 면도 있음
그러나 그 말 자체가 하현승에게 큰 영향을 줄 수 있어
이제는 그 이름이 프로 구단들의 관심을 받게 됨
그가 프로 생활에 얼마나 잘 적응할지가 관건임
그리고 키움도 그걸 위해 충분한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음
아직은 고교생이지만 그의 잠재력은 분명히 인정받고 있음
하현승의 성적은 단순히 실력이 아니라 경기 감각까지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그런데 이건 프로 리그에서의 압박감과 팀 내 위치 같은 문제도 고려해야 할 거임
일본 선수들을 상대로 뛰는 건 그 자체로 큰 도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고교생을 바로 프로에 투입하는 건 일반적으로 잘 안 되는 일이니까
그게 정말 가능한 일인지 아니면 단순히 열정적인 말인지 지켜봐야 할 듯
이번 대회에서 하현승이 보여준 모습은 프로 구단들에게도 큰 인상을 줬음
특히 키움 외에도 다른 팀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그렇다고 해서 바로 계약을 맺지는 않을 거 같지만
이름이 유명해지면서 앞으로의 기회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음
이번 대회에서의 성적은 그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음
앞으로 그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가 더 기대되는 상황임
